예쁜 쇼파에서


아기 용품점에서 마음에 쏙 드는 아기 쇼파를 발견했다.
앉혀놓으니까 너무 예쁘다.
나중에 영국에 돌아가서 보금자리가 생기면 그때 엄마가 하나 사줄께!

by 엄마곰 | 2010/08/28 19:37 | 육아일기 | 트랙백

어여 마실가자



by 엄마곰 | 2010/08/22 20:54 | 트랙백

첫 이가 났어요!

에이든이 드디어 이가 나기 시작했다..
첫 앞니가 솟아난지 한 이주정도 됐다..
이전에는 너무 작아서 사진 찍어도 잘 안보였는데 이제 제법 커서 잘 보인다.

by 엄마곰 | 2010/08/21 20:36 | 트랙백

낮잠

유모차에서 잠든 에이든

by 엄마곰 | 2010/08/20 20:42 | 트랙백

이러고 티비본다

에이든은 이러고 티비본다.

by 엄마곰 | 2010/08/18 18:30 | 트랙백

This little piggy

아기들과 하는 놀이 중에 "this little piggy'라는 놀이가 있다. 
서점에 그 놀이를 이용한 저런 장갑을 팔고 있었다.
.

by 엄마곰 | 2010/08/17 18:10 | 육아일기 | 트랙백

아기 돼지 삼형제



보통은 에이든이랑 동네를 돌아다니지만 가끔은 채스우드에 가서 이렇게 서점에서 논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책을 읽어주려고 하면 책을 집어 먹으려고만 한다.
아기 돼지 삼형제 책이었는데 어떤 분이 사갈런지..


by 엄마곰 | 2010/08/17 17:40 | 육아일기 | 트랙백 | 덧글(1)

모자쓰고 엄마랑

엄마랑 닮았나 안닮았나.
아이구 귀여워라~~~

by 엄마곰 | 2010/08/09 18:34 | 육아일기 | 트랙백

새 점퍼

마땅한 점퍼가 없어서 새 점퍼를 샀다.
아기 옷을 사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도대체 어느정도 큰 옷을 사야하는지 감이 안와서..저 후디는 2살짜리용이다..
팔을 두번 접어서 저렇게 입혔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
아 진짜 콱 깨물어주고 싶게 귀엽다.

by 엄마곰 | 2010/08/09 17:32 | 트랙백

목욕시간

목욕하는 사진을 찍은지가 정말 오래된거같다.
매일 보는 모습이라 얼마나 컸는지 사진을 찍기 전까지는 절대 모르겠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고보니 정말 또 지난 달과 너무 다르다.

by 엄마곰 | 2010/08/09 17:26 | 육아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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